
강원영화학교 제작 단편영화 <소울푸드> 배우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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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상세
단편영화 〈소울푸드 (Comfort Food)〉배우를 모집합니다! 올해 10월 촬영 예정인 단편영화 〈소울푸드〉의 배우 분을 모집합니다. <장르> 드라마 <러닝타임> 30분 내외 <로그라인> 아내를 떠나보낸 지 1년. 배달음식으로 연명하던 건설 일용직 상만은 유품에서 아내의 조리법 공책을 발견하고 김치찌개를 끓이기 시작한다. 서툰 국자질과 딸과의 오래된 앙 금 사이에서, 그는 뒤늦게 부엌에 서는 법을 배운다. 〈소울푸드〉는 [2026 강원영화학교] 제작 지원작품으로, 간략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내를 떠나보낸 지 1년. 배달음식으로 연명하던 건설 일용직 상만은 유품에서 아내의 조리법 공책을 발견하고 김치찌개를 끓이기 시작한다. 서툰 국자질과 딸과의 오래된 앙 금 사이에서, 그는 뒤늦게 부엌에 서는 법을 배운다. 사람을 잇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 영화는 요리를 택했습니다. 말로 하지 못 한 마음이 손으로 흘러나올 때, 음식은 맛이 아니라 마음이 됩니다. 서툰 국 한 그릇으로 그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모집 중인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 박상만 (남, 60대 초반) — 주연 건설 현장 일용직. 한때 사업을 벌였다 집안을 기울게 했고, 그 빚이 아내의 병을 앞당겼다 는 죄책감을 입 밖에 낸 적이 없습니다. 미안하다는 말을 할 줄 몰라 대신 부엌에 서는 인 물입니다. 대사가 극히 적습니다. 손과 등, 침묵으로 감정을 전달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2. 박보라 (여, 20대 중후반) — 주연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대학 대신 취업을 택하고 집을 나온 딸. 아버지가 벌인 일 때문에 어머니가 이십 년을 혼자 부엌에 서 있었다고 믿습니다. 차갑게 굴지만 아직 마음이 남아 있는 인물입니다. 분노와 슬픔이 한 장면 안에 뒤섞이는 연기가 필요합니다. 3. 미자 (여, 60대) — 조연 재래시장 반찬가게 주인. 낯선 손님의 갈라진 손과 흙먼지 앉은 작업복을 한눈에 읽어내는 사람입니다. 툭 던지는 말투 안에 온기가 있는 분이었으면 합니다. 두 장면 등장합니다. <모집 기간> ~ 9월 8일 화요일 <오디션> 9월 12일 토요일 서울 혹은 원주에서 진행 예정입니다. <촬영 일정> 10월 3~5일 3회차 촬영 <촬영 장소> 원주 <페이> 상만역 : 회차당 최저 13만원 내외(2회차 이상 출연 시 숙박 제공) 보라역 : 회차당 최저 10만원 내외 미자역 : 회차당 최저 7만원 내외 <지원 방법> - 이메일 지원 : sinjiwoofilm@gmail.com - 메일 제목 : 소울푸드_해당역_이름 - 내용 : 이름/연락처/거주지역/포트폴리오 * 보라역과 미자역의 경우 출연 가능한 날짜 첨부 부탁드립니다. 기타 문의 사항은 sinjiwoofilm@gmail.com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훌륭한 포트폴리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격 요건
촬영지역: 강원 국적: 내국인 전용 연령: 50대 후반~60대 초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