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대학교 졸업작품 <당신이 잠든 사이에> 30대 남,여 배우 모집합니다.
졸업작품
공고 상세
안녕하세요, 부산대학교 예술문화영상학과 졸업 작품을 함께 하실 배우 4분을 모집합니다. [제목] 당신이 잠든 사이에 [로그라인] 신혼부부 예진과 재준은 예진의 동창 은지와 그의 연인 영호와 함께 1박 2일의 짧은 휴가를 떠난다. 새벽, 예진은 모두가 잠든 거실에서 낮과는 전혀 다른 영호의 모습을 목격한다. [시놉시스] 새벽, 재준의 가게에서 한 중년 남자가 하소연을 한다. 늦게까지 일을 마친 재준은 잠들기 전 익숙한 듯 아내 예진의 일기장을 확인한다. 다음 날, 신혼부부 예진과 재준은 짧은 휴가를 떠난다. 가는 길에 예진의 대학 동창 은지가 합류하고, 세 사람은 함께 숙소로 향한다. 숙소에 도착한 뒤 피곤한 재준은 낮잠을 자고, 그 사이 은지의 연인 영호가 도착한다. 예진과 은지는 주변을 둘러보며 시간을 보낸다. 저녁이 되자 네 사람은 함께 식사를 하고 술을 마신다.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던 중 대학원생인 영호가 과제로 쓰고 있는 글에 대해 이야기한다. 모두가 잠든 새벽, 예진은 잠에서 깬 낮 동안 자신이 보았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영호를 목격한다. [기획의도] 사랑할수록 상대방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다. 내가 볼 수 없는 것들, 끝내 알 수 없는 것들. 하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것들은 숨은 적 없으나, 우리는 찾고 있다. 1. 이예진 (30대, 여)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방과 후에도 매일 교실에 남아 책을 읽는 유은이 자꾸 눈에 들어온다. 예진은 학창 시절의 동창들에게 혐오감을 가지고 있다. 그들이 여전히 변하지 않았을까 두려워 동창회에 가는 것을 꺼린다. 2. 송재준 (30대, 남) 작은 일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새벽까지 일하는 탓에 예진과 수면 패턴이 조금 다르다. 재준은 요즘 부쩍 예진에게서 불안함을 느낀다. 언젠가부터 예진의 일기장을 몰래 읽고 있다. 3. 하은지 (30대, 여) 예진의 초등학교 동창으로, 영호와 3년째 교제 중이다. 한 회사에서 12년째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있다. 일반직이 되기 위해서는 다시 시험을 치르고 1년 차부터 시작해야 하는 회사의 시스템에 불만을 가지고 있지만, 쉽게 회사를 그만두지는 못한다. 4. 박영호 (30대, 남) 은지와 어떤 계기로 처음 알게 되었는지는 기억하지 못한다. ‘굳이’라는 생각을 자주 한다. 은지가 보기에 영호는 당당하고 지적이며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 사람이다. 영호 역시 스스로를 솔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다른 사람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사람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현재 일을 하면서 대학원에 다니고 있다. [주의 사항] *대사량이 꽤 있습니다. 대본 암기는 기본적으로 부탁드립니다. *재준과 영호의 경우 운전하는 장면이 있을 예정입니다. 운전 가능하신 분 지원 부탁드립니다. *재준과 영호, 은지는 흡연씬이 있습니다. *대본 리딩이 2-3회 있을 예정입니다. (비대면 또는 대면) 추후 일정 협의 [지원방법] 메일 sososo0308@naver.com 제목 [지원역, 이름, 성별, 나이, 연락처, 거주지] ex [영호역, 홍길동, 남, 29세, 010-1233-3321, 서울] 필수 내용 : 이름, 성별, 나이, 연락처, 거주지, 프로필, 연기 영상, 3개월 이내의 사진(현재와 동일한 헤어스타일) *남자의 경우 운전 가능 여부를 꼭 명시 부탁 드립니다. *모집 기간 내에 지정 대사 연기를 요청 드릴 수 있습니다. *연기 영상은 링크로 첨부 부탁 드립니다. *페이 회차당 15-20 협의 숙박, 교통 지원 (부산에 연고지 있으시면, 기재 부탁드립니다) *촬영일 10/9~11 (3회차) 재준 & 은지 3회차 예진 & 영호 2~3회차 *촬영은 3회차가 예정되어있지만, 전후 1일정도는 원활한 촬영을 위해 일정을 여유있게 잡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촬영지 부산 일대 기타 문의 사항은 기재된 메일로 편하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함께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격 요건
촬영지역: 경상 국적: 내국인 전용 연령: 30대 초반~30대 중반